[김치부침개]

자취생이니 만큼 아주 간단한 김치부침개를 하기로 했다.


일단 김치 준비




많이 먹을게 아니라서 조금만 준비했다. 반포기 정도??





총총총 쓸어준다음에




적당히 반죽할 그릇에 담아서 




부침가루를 넣고, 튀김가루를 조금 넣어도 바삭하고 맛있다고 한다.



적당히 물을 넣고 썩어썩어~~



다 반죽된 김치부침개.. 이제 이걸 구워구워



굽는건지 튀기는 건지 난 바삭바삭한게 좋으니깐 튀기는건가?



한번 뒤집고



완성!!!!!!!




역시 야식은 소주와 함께?? ㅋㅋㅋ

처음 찍어 올려본거라 사진 찍느라 굽느라 조금 탔네 ㅋㅋㅋ


암튼 첫번째 요리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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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blow
iOS 개발자 생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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