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에 있는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이 책을 읽어봐야겠단 생각이 들게 되어 읽게 되었다.


"베로니카는 왜 죽기로 결심했을까?"


베로니카는 평범한 사람이였지만 반복되는 일상에 공허함을 시달리던 베로니카는 죽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자살에 실패를 하고, 정신병원에서 생활하게 되고 자살을 시도한 휴우증으로 삶의 주어진 시간이 1주일이란걸 알게 된다.


그 정신병원 안에서 제드카, 에뒤아르 등과 대화를 통하며 생을 살고 싶은 마음이 커지게 되는이야기이다.

베로니카는 자신의 남은 생이 일주일이 때문에, 그 일주일. 과거와 미래따윈 생각하지 않고 현재에만 집중하게 된다.

지금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생각하고 실천에 옮기면서, 삶이 곧 끝나간다는걸 알기 때문에 더욱 더 열심히 절실히 살게되면서

정신병원을 탈출해 작은것에도 소중하게 여기는 느낌을 갖게 된다.


사람은 너무나 풍족한 조건이면 이상한 생각을 한다. 부족한 점이 있어야 그 부분을 위해 노력하고, 부족하지 않는 점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우리의 삶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이라도, 언젠간 끝날것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매일 그 순간 즐길줄 아는 삶을 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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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blow
iOS 개발자 생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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