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1번째 책


#01

올해 드디어 책 한권을 처음 읽었다.

한달에 한권 12권을 최소로 일기로 해놓고, 이제 한권을 읽었다.

(중간에 다른 책도 읽었지만 완독하지 못했다(


#02

알라딘중고서점에서 책을 골랐다.

여행기 책을 보고 싶었고, 꽃청춘에서 아프리카 여행을 하고,

나 또한 오지나 아프리카를 싫어하지 않기 때문에 간접경험을 하고자 선택하고 보게 됐다.


#03

서른살의 직장 잘다니던 한 여성이 40일간의 버스투어를 통해 아프리카 여행기를 쓴 책이다.

여행기 책을 처음봤는데, 특이한거 없이 자신의 일정, 여정을 써 놓았는데,

보면서 재밌었고 나도 아프리카를 가고 싶단 꿈을 꾸게 됐다.

장기여행을 해야 하므로 60살 이후에 꼭 가야겠다 라는 꿈을 하나 가지게 되었다.

또 나도 이런 장기여행을 통해 여행기 책을 써보고 싶다.


#04

책이야기를 하자면, 직장 잘다니던 오다나씨가 불연듯 퇴직을 하고 아프리카로 떠난다.

트럭투어를 하고 그 트럭투어에서 일어난 이야기들, 

트럭투어를 통해 만난 사람들과 함께 마을을 돌아다니고, 식사를 하고, 술을 마시고

느낀 점들을 써내려간 여행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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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blow
iOS 개발자 생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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